보여주면 이해되는 책
보여주면 이해되는 책
저자 도야출판 데모 편집실 발행 도야출판 판본 1.0 출력일 2026. 9. 9.
© 2026 도야출판 데모 편집실
이 책을 읽는 법
이 책은 새 편집 기능을 보여 주기 위해 만든 데모입니다. 원고와 사례는 AI가 작성했고, 책 속 숫자는 설명용으로 가정했습니다. 스캔본의 본문이나 이미지는 옮기지 않았습니다.
1장은 화면을 고르는 기준, 2장은 숫자를 설명하는 기준, 3장은 독자가 실행하도록 정리하는 기준을 다룹니다. 각 장의 질문을 먼저 읽고, 그림과 캡션을 함께 살펴보세요.
직접 적용할 때는 데모의 화면과 숫자를 자신의 자료로 바꿉니다. 예시와 실제 기록을 구분하고, 출처와 사용 권한을 확인한 뒤 PDF를 읽어 보세요.
표지 삽화는 내장 이미지 생성 도구로 새로 제작했습니다. 작업실은 이미지 파일을 보관하고 지면에 배치하며, 이미지 생성 AI를 직접 호출하지 않습니다.
목차
1. 독자가 봐야 할 부분만 남긴다전체 화면을 넣었는데 왜 따라 하기 어려울까?0052. 숫자에 비교 기준을 붙인다막대 길이만 보면 충분할까?0073. 그림 다음에 할 일을 정한다설명을 이해한 뒤 독자는 무엇을 해야 할까?009독자가 봐야 할 부분만 남긴다
전체 화면을 넣었는데 왜 따라 하기 어려울까?
독자가 지금 판단하거나 조작할 부분이 읽혀야 한다. 화면을 넣기 전에 필요한 장면부터 좁힌다.
화면 하나에 질문 하나
기획 화면 전체를 보여주면 책 제목, 저자명, 독자, 문제, 결과가 한꺼번에 눈에 들어옵니다. 하지만 지금 설명할 내용이 독자를 좁히는 방법이라면 세 가지 입력란이면 충분합니다.
독자, 막히는 지점, 끝낼 작업을 따로 적습니다. “좋은 강의”보다 “결과물과 완성 기준을 한 장에 적는 수업”이 검토하기 쉽습니다.
숫자에 비교 기준을 붙인다
막대 길이만 보면 충분할까?
숫자가 무엇을 세었는지, 어떤 조건에서 비교했는지 적어야 그래프가 설명이 된다.
멋진 그래프보다 읽을 수 있는 비교
아래는 작업 시간 배분을 설명하기 위해 임의로 만든 숫자입니다. 실제 출판 소요 시간이나 생산성 조사 결과가 아닙니다. 짧은 책 한 권의 일정을 가정해 기획 3시간, 집필 5시간, 교정 2시간으로 나누었습니다.
이 그림으로 말할 수 있는 것은 가정한 일정에서 집필에 가장 긴 시간을 배정했다는 점입니다. 모든 책에 같은 비율이 적절하다거나, 이 일정이면 판매할 책이 완성된다는 결론은 낼 수 없습니다.
그림 다음에 할 일을 정한다
설명을 이해한 뒤 독자는 무엇을 해야 할까?
순서도는 내용을 요약하는 데서 끝내지 않고, 다음 작업과 확인 기준으로 이어져야 한다.
과정은 세 단계부터
자료를 충분히 모았는데 글이 시작되지 않는다면 “더 찾기”와 “결정하기”가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. 이 데모에서는 근거를 확인하고, 저자의 답을 정하고, 독자의 실행을 검토하는 순서로 나눕니다. 실제 집필에서는 필요에 따라 앞 단계로 돌아갑니다.